나무별학교 후원참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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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꿈이란?
아이들에게 꿈이란 현재 자신의 상황때문에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화가가 꿈인 아이에게 미술학원비용은 결코 만만치 않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미술학원을 다니며 꿈을 키워가는 것은 아이들에게 사치가 될 수 없습니다. 드림인공존 나무별학교에서는 이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화가가 되도록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일주일 한번으로 충분하나요?
현재 아이들에게 매주 토요일 일주일에 한번 3~4명의 전문 미술봉사자들이 아이들에게 미술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다 큰 꿈을 만드는데 일주일의 한번은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에게 더 좋은 실력을 만들어 가는데는 최소 2~3번의 활동이 필요합니다. 이에 아이들에게 집중적인 미술교육을 위해 정기적인 교육비 및 이전 이후 인테리어 및 교육기자재 구입을 통해 더 나은 환경에서 아이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모금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꿈을 갖고 있다면 나무별학교로 오세요~!
아직 나무별학교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어린 아이들이 많아 미술수업은 아이들이 미술과 더욱 친숙하게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대 진학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나무별 학교를 더 많이 알게 되어 나무별학교로 찾아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무별학교는 방문교육이 함께 진행됩니다.
드림인공존 나무별학교는 사무실에서 진행되는 활동과 각 지역의 아동복지시설과 연계한 방문교육이 함께 진행됩니다. 방문교육은 드림인공존의 봉사자들이 직접 찾아가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파주 행복한 도서관, 인천 풍성다문화센터, 서울 해성지역아동센터, 서대문지역아동복지센터등 총 50여명의 아이들이 방문교육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또 다른 아이들 – 청소년봉사단 얍(YAP)
나무별학교를 진행하기 위해 가장 든든한 후원자는 또 다른 아이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청소년활동 얍(YAP) 회원 37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청소년활동 얍은 나무별학교와 방문교육에서 멘토선생님들 서포트하는 청소년봉사단으로 미술을 전공하고 있으며 미대 진행을 목표로 하는 고등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꿈이기도 한 미대진학의 목표를 취약계층의 아이들과 함께하기 위해 1년간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나무별학교 후원 참여

나무별작은도서관은 지정후원금 기부단체로 법인세법 시행령 제3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 지정기부금에 포함되며 연말정산시 소득공제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단의 신청폼을 작성하시거나 첨부파일을 작성후 팩스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연락처 02) 6095-0578 / 팩스 02) 6015-0022

후원신청서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