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IN GONGZONE
변화의 기록
공유벤치 쉼표, [우리은행 X 세이브더칠드런] 이웃에 따뜻한 쉼표를 제공하는 봉사활동 우리은행 임직원과 가족 30명이 목공으로 공유벤치를 직접 만들고, 다섯 곳의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가족 봉사활동입니다. 성대골어린이도서관 변화의기록,공유벤치쉼표,우리은행,세이브더칠드런,가족봉사,목공봉사 A RECORD OF CHANGE 아빠는 벤치를 잡고, 아이는 나사를 박았습니다. 이른 주말 아침, 우리은행 임직원과 가족 30명이 문화살롱 익스큐즈미에 모여 이웃을 위한 공유벤치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었습니다. 2026.09.12 (토)문화살롱 익스큐즈미우리은행 · 30명세이브더칠드런 주최 01 / OVERVIEW 이웃의 지친 마음에 쉴 자리를 내어주는 공유벤치 쉼표 파란색과 분홍색 조끼를 입은 우리은행 임직원과 가족이 모였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하고 드림인공존이 주관한 이날 프로그램은 '공유벤치 쉼표 | 목공활동을 통한 봉사활동'이었습니다. 경로당, 놀이터 같은 공공장소에 편하게 앉아 쉴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휴식을 전하는 활동입니다. 샌딩치유의 시간 핸드 샌딩기와 사포로 거친 나무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었습니다.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나무의 결을 살리며 안전한 벤치를 위해 정성을 다했습니다. 조립협동심 쑥쑥 부모와 아이가 조를 이뤄 전동 드릴로 구조를 튼튼하게 조립했습니다. 아빠가 벤치를 잡고 아이가 나사를 박는 호흡이 척척 맞았습니다. 스테인튼튼하게 오래오래 야외에서도 나무가 부패하지 않도록 스테인을 2~3회 꼼꼼히 칠해 마감했습니다. 02 / ACTIVITY 약 3~4시간, 벤치가 만들어지기까지 단계 활동 현장 이야기 샌딩 나무 표면 다듬기 손으로 나무의 결을 느끼며 거친 면을 매끄럽게 만들었습니다. 조립 전동 드릴 체결 부모와 아이가 한 조가 되어 서로 손을 맞췄습니다. 스테인 2~3회 덧칠 오래 쓰일 벤치를 위해 여러 번 정성껏 칠했습니다. 현장 안전 보행로 작업 인도 한쪽에 작업대를 펴고 차량서행 안내 배너를 세워 안전하게 진행했…
공유벤치 쉼표, [우리은행 X 세이브더칠드런] 이웃에 따뜻한 쉼표를 제공하는 봉사활동 - 드림인공존
우리은행 임직원과 가족 30명이 목공으로 공유벤치를 직접 만들고, 다섯 곳의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가족 봉사활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