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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기록

우미희망재단 장학생, 광주 금부어린이집에 보낼 타일 제작 및 기증 우미희망재단 '푸른등대' 장학생 37명이 타일 한 장씩을 그려 완성한 '어린 왕자' 벽화를 광주 금부어린이집 복도에 설치했습니다. 금부어린이 변화의기록,타일벽화,픽셀모아꿈틀,우미희망재단,푸른등대 A RECORD OF CHANGE 타일 한 장씩 모여, 어린 왕자의 밤하늘이 되다. 우미희망재단과 한국장학재단의 인재육성 프로그램 '푸른등대' 장학생 37명이 각자 한 장씩 그린 타일로 벽화를 완성해, 광주 금부어린이집에 기증했습니다. 2026.08.25 활동 · 2026.09.29 시공광주 금부어린이집우미희망재단 · 37명 01 / OVERVIEW 아이들이 지나는 복도에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푸른등대와 함께 세우는 나의 비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장학생들이 머큐어 서울 마곡 호텔에서 타일벽화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이 따로 그린 별과 성운이 하나의 밤하늘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마치 한 사람이 그린 듯한 완성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완성된 벽화는 광주광역시 장애아동통합어린이집인 금부어린이집 복도에 시공되었습니다. 01 · 그리기한 사람, 한 장의 타일 장학생 37명이 각자 타일 한 장씩을 맡아 《어린 왕자》 밑그림 위에 정성껏 색을 입혔습니다. 02 · 굽기반짝이는 광택을 입히다 그려진 타일을 구워 광택을 입히는 소성 과정을 거쳐, 오래도록 선명하게 남는 작품으로 완성했습니다. 03 · 시공어린이집 복도에 설치 9월 29일, 드림인공존이 금부어린이집 복도에 직접 시공해 벽화를 전달했습니다. 02 / PROCESS 벽화가 완성되기까지 일자 단계 내용 8월 25일 타일벽화 그리기 머큐어 서울 마곡 호텔 출강 진행, 장학생 37명이 타일 한 장씩 그림 그리기 8월 25일 이후 소성 그려진 타일을 구워 반짝이는 광택 입히기 9월 29일 시공·기증 광주 금부어린이집 복도에 드림인공존이 직접 시공 VOICES 손끝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 "어린이집에 걸린다는 사실에 더 열심히 그렸으며, 우리 그림이 좋은…

우미희망재단 장학생, 광주 금부어린이집에 보낼 타일 제작 및 기증 - 드림인공존

우미희망재단 '푸른등대' 장학생 37명이 타일 한 장씩을 그려 완성한 '어린 왕자' 벽화를 광주 금부어린이집 복도에 설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