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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기록
소화전의 재탄생, 포스코 임직원 도색 봉사활동 포스코 그린엣지 봉사단과 함께 지역 안전시설인 노후 소화전을 선명하게 새로 칠하는 환경개선 활동입니다. 선릉역일대 포스코임직원봉사활동,소화전도색봉사,기업사회공헌,드림인공존,강남구자원봉사센터 A RECORD OF CHANGE 임직원 봉사활동 낡은 소화전에 입힌 선명한 안전의 색. 토요일 아침, 선릉역 사거리 한쪽에서 낡은 소화전 하나가 새 옷을 입었습니다. 노후한 지상식 소화전을 다시 칠하며 지역의 안전시설을 돌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026.10.24 선릉역·포스코사거리 인근 포스코 임직원 · 9명 01 / OVERVIEW 가장 먼저 찾는 안전시설을 위한 정성 소화전은 화재 때 가장 먼저 찾는 시설인 만큼, 눈에 잘 띄고 깔끔하게 관리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붓질은 활동의 일부일 뿐, 이날은 칠하기 전과 후의 일에도 많은 손이 필요했습니다. (※ 본 활동은 강남소방서·센터 안내에 맞춰 확인 후 진행되었습니다.) 01 · 보양과 정리 선명한 색을 위한 밑바탕 주변 바닥에 보양재를 꼼꼼히 깔고 고정한 뒤, 헤라와 솔로 들뜬 기존 도막과 이물질을 말끔히 걷어냈습니다. 02 · 채색 붉은색의 새 옷으로 붉은 페인트를 붓에 묻혀 둥근 몸체와 상단의 굴곡진 면, 좁은 틈새까지 각자 역할을 나누어 선명하게 칠했습니다. 03 · 마무리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바닥에 깔았던 보양재를 걷어내고 사용한 물품을 차례로 정리하며 주변 작업 공간을 깨끗하게 원상복구했습니다. 02 / SCHEDULE 하루의 활동 흐름 시간 활동 내용 09:00–09:30 만남과 준비 소화전 위치 확인 및 바닥 보양재 설치 (첫 작업) 09:30–10:00 표면 정리 소화전 표면 이물질 제거 및 들뜬 도막 정리 작업 10:00–11:30 채색 작업 상단 및 몸체 등 구역을 나누어 붉은색 페인트 도색 11:30–12:00 현장 마무리 보양재 수거, 도구 정리 및 작업 현장 깨끗하게 복구 TOGETHER 손끝에서 시작된 안전한 변화 각자 맡은 역할이 이어져 하나의 결…
소화전의 재탄생, 포스코 임직원 도색 봉사활동 - 드림인공존
포스코 그린엣지 봉사단과 함께 지역 안전시설인 노후 소화전을 선명하게 새로 칠하는 환경개선 활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