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상도2동 공공미술활동 - 벽화로 만드는 우리동네 벽화 도서관 - 드림인공존

나무별작은도서관에서는 모처럼 낡은 벽화를 다시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신청한 마을 골목길에 새로운 벽화를 그리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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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및 봉사모임 연계활동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총 30여명이 함께하며 산뜻한 골목길 풍경을 새롭게 만드는 즐거움이 있는 활동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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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어린왕자와 여우가 귀엽게 담긴 도안을 바탕으로 봉사자들과 함께했습니다. 

 

 


 

 

오후 12시 30분부터 시작된 작업은 5시간 넘게게 이어졌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붓을 들고 색칠하며 협력해서 하나의 큰 벽면은 완성해 나가는 봉사자들의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다 함께 힘을 모아 채워나간 벽화는 마을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소중한 풍경으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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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그림이 완성되어 갈수록 낡았던 벽이 환하게 빛나고,

어린왕자와 여우는 꽃담길을 지나는 이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는 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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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을 통해 꽃담길은 더 밝고 아름다운 길로 거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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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진행된 상도2동 꽃담길 벽화활동은 동작구사립도서관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나무별작은도서관 <벽화도서관> 사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민들과 함께 웃고, 함께 나누는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더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