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별작은도서관(관장 박미진, 이하 도서관)이 지역주민 20명이 작가로 참여한 포토에세이북 그냥, 오늘이 좋아를 출간하고 지난 22일(금)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도서관은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한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서관 운영과 프로그램에 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