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IN GONGZONE
드림인공존 공지사항과 활동소식
안녕하세요! 기분 좋은 나눔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9월 12일, 이른 주말 아침을 훈훈함으로 가득 채웠던 아주 특별한 가족 봉사활동 현장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문화살롱 익스큐즈미'에 파란색과 분홍색 조끼를 입은 천사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하고 드림인공존이 주관한 나눔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우리은행 임직원 및 가족 30명입니다!🌳 이웃의 지친 마음에 쉴 자리를 내어주는 '공유벤치 쉼표'이날 진행된 프로그램은 '공유벤치 쉼표 | 목공활동을 통한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이 활동은 어르신들이나 마을 주민들이 이용하는 경로당, 놀이터 등 공공장소에 편안하게 앉아 쉴 수 있는 휴게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입니다. 나무 의자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이웃의 지친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휴식을 제공하겠다는 아름다운 목적을 가지고 있답니다.👨👩👧👦 가족이 함께 힘을 합쳐 완성한 세상에 하나뿐인 벤치!약 3~4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우리은행 가족들은 목공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했습니다.치유의 시간, 샌딩 작업: 핸드 샌딩기와 사포를 이용해 거친 나무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었습니다. 아이들도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성껏 나무의 결을 살리며 안전한 벤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답니다.협동심 쑥쑥, 조립 작업: 부모님과 아이들이 조를 이루어 전동 드릴로 구조를 튼튼하게 조립했습니다. 아빠가 벤치를 잡고 아이가 나사를 박으며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튼튼하게 오래오래, 스테인 작업: 외부 환경에서도 나무가 부패하지 않도록 스테인 마감 작업을 2~3회 꼼꼼히 칠하고 마감합니다💌 사랑을 싣고 다섯 곳의 복지시설로 출발!이렇게 우리은행 임직원 가족들의 땀방울과 웃음꽃 속에서 탄생한 예쁜 공유 벤치들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됩니다. 드림인공존 홈페이지의 '활동 및 나눔(https://gongzone.net/apps/beneficiary/nanum)' 게시판을 통해 사전에 신청해주신 복지시설 중 다섯 곳을 신중하게 선정하여 벤치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공유벤치 쉼표, [우리은행 X 세이브더칠드런] 이웃에 따뜻한 쉼표를 제공하는 봉사활동 - 드림인공존
안녕하세요! 기분 좋은 나눔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9월 12일, 이른 주말 아침을 훈훈함으로 가득 채웠던 아주 특별한 가족 봉사활동 현장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문화살롱 익스큐즈미'에 파란색과 분홍색 조끼를 입은 천사들이 모였습니다.
